여전한 ‘인기’ 자랑한 김연경·신영석, 올스타 투표 남녀부 각각 1위

    여전한 ‘인기’ 자랑한 김연경·신영석, 올스타 투표 남녀부 각각 1위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김연경(흥국생명)과 신영석(한국전력)이 여전한 인기를 자랑했다. 한국배구연맹은 내년 1월4일 춘천호반체육관에서 열리는 도드람 2024~2025 V-리그 올스타전에 출전할 선수를 모두 결정했다. 이번 올스타전은 선수 선정 방식을 비롯해 팀 배정까지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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