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국경분쟁지 철군에 이어 곧 중국과 ‘경협 복원’ 논의 시사 2년 ago57년 ago01 mins (뉴델리=연합뉴스) 유창엽 특파원 = 인도가 4년 전 중국과 무력충돌을 빚은 국경분쟁지에서 최근 양측 철군이 완료됨에 따라 당시 사태로 제한한 대중국 경제협력을 복원하기 위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누적 관중 14만8500명’ 슈퍼레이스, 2024시즌 성료Next: 현대엘리베이터, 충주공고 지역 연계교육 학생 47명 수료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