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처지면 안 돼’ 5위 하나은행-6위 신한은행의 얄궂은 2라운드 맞대결

    ‘벌써 처지면 안 돼’ 5위 하나은행-6위 신한은행의 얄궂은 2라운드 맞대결
    부천 하나은행과 인천 신한은행은 ‘하나은행 2024~2025 여자프로농구’ 개막에 앞서 다크호스로 주목받았다. 하나은행은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국가대표 센터 진안(182㎝)을 영입해 약점이었던 높이를 보강했다. 신한은행은 트레이드를 통해 가드 신지현(174㎝)을 데려왔고, F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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