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골’ 포항 정재희 “축구 인생서 올해가 가장 기억날 것” 2년 ago57년 ago01 mins 프로축구 K리그1 포항 스틸러스의 공격수 정재희(30)가 2024년을 되돌아보며 “축구 인생에서 가장 기억에 남을 해”라고 말했다.정재희는 지난 3일 포항 스틸야드에서 열린 비셀 고베(일본)와의 2024-25 ACLE 리그 스테이지 6차전에서 후반 추가시간 1분 쐐기골을 기록, 3-1…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슈퍼스타 수집’ 다저스, 연봉 지급 유예금 10억달러 넘었다Next: ‘누적 관중 14만8500명’ 슈퍼레이스, 2024시즌 성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