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시청 이훈 팀장, 폐기물처리기술사 취득..도내 공무원 최초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 환경위생과 생활환경지도팀 이훈 팀장이 충남 공무원 중 처음으로 폐기물처리기술사에 합격했다.폐기물처리기술사란 폐기물 관리 및 운영, 계획 및 지도 등의 기술 업무를 맡는 것으로, 고도의 전문지식과 실무 경험에 입각한 계획, 연구, 설계, 운영, 평가와 지도, 감리 등 기술 업무를 수행하는 환경 분야 전문인력이다. 이 때문에 폐기물처리기술사는 기술계 최고등급으로 꼽히는 만큼 그동안 합격자도 단 283명에 불과하다. 이런 가운데 지난 4일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주관한 134회 정기시험에서 이훈 팀장(환경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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