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트르담 한복판 행진한 소방관들…화마 맞선 영웅들에 “”메르시”” 2년 ago57년 ago01 mins 2019년 대화재 이후 재개관 기념식에 160명 초청…1천500명 박수 갈채 (서울=연합뉴스) 이도연 기자 = 7일(현지시간) 5년 전 화마의 상처를 씻고 다시 문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북개발공사 공무직 정년 65세로 연장…공기업 최초Next: “올겨울엔 어그!”…돌아온 UGG, 겨울 필수템으로 자리매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