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방문한 앙골라 노예박물관…’노예무역 상흔’ 상징 2년 ago57년 ago01 mins 15~19세기말 앙골라 루안다, 노예무역 핵심항…노예 500만명 팔려가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노예제는 미국의 원죄다…역사를 감출 수는 있지만 지…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말랑말랑 톡] 광주경총에 ‘신년회 기득권’ 빼앗긴 광주상의Next: 주지훈♥정유미 키스… 원수 로맨스 서막인가 (사외다)[TV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