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방문한 앙골라 노예박물관…’노예무역 상흔’ 상징

    바이든 방문한 앙골라 노예박물관…'노예무역 상흔' 상징
    15~19세기말 앙골라 루안다, 노예무역 핵심항…노예 500만명 팔려가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유현민 특파원 = “”노예제는 미국의 원죄다…역사를 감출 수는 있지만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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