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온천 시설서 배관 작업하던 2명 질식해 중상 2년 ago57년 ago01 mins (아산=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7일 오후 1시50분께 충남 아산시 한 온천시설에서 배관 작업을 하던 작업자 2명이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 8일 충남소방본부 등에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계엄·탄핵 충격에…원화, 이달 들어 주요국 중 가장 약했다Next: 경북 고령군 돈사에서 불…돼지 440여마리 폐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