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풍 12연승’ 흥국생명, ‘데뷔 19주년’ 김연경의 파괴력 & 영향…

    ‘폭풍 12연승’ 흥국생명, ‘데뷔 19주년’ 김연경의 파괴력 & 영향력 그대로 
    ‘왕좌 탈환’을 선언한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은 개막 12연승을 질주하고 있다. 2차례 풀세트 승리로 인해 2점을 ‘잃었을’ 뿐, 승점 34로 독보적 선두에 올라있다.5일 인천삼산월드체육관에서 벌어진 ‘도드람 2024~2025 V리그’ 정규리그 2라운드 마지막 경기가 그랬다. 흥국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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