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니 쇼헤이의 형 류타, 토요타자동차 감독으로 취임… “1승을 위한 전념”

    오타니 쇼헤이의 형 류타, 토요타자동차 감독으로 취임… “1승을 위한 전념”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오타니 류타(36)가 토요타 자동차 동일본 야구부 감독으로 취임했다. 류타는 오타니 쇼헤이(30·LA다저스)의 형이다. 류타 감독은 토요타 자동차 동일본에서 2012년부터 2021년까지 선수 겸 코치를 맡았고, 2022년부터는 코치로 전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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