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레스쿠 때도 동계 훈련 함께하면 다를 것이라 했다…‘최악의 시즌’에도 김두현 감독 신임? 갈림길에 선 전북[SS포커스]

    페트레스쿠 때도 동계 훈련 함께하면 다를 것이라 했다…‘최악의 시즌’에도 김두현 감독 신임? 갈림길에 선 전북[SS포커스]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꼭 동계 훈련을 해야 팀이 좋아지는 게 아니다. 이 교훈을 깨닫지 못하면 전북 현대는 다시 한번 위기에 빠질 수 있다. 올시즌 최악의 성적을 기록한 전북은 갈림길에 서 있다. 승강플레이오프를 통해 간신히 잔류를 확정하긴 했지만 김두현 감독을 재신임하기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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