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렁크’ 김규태 감독 “서현진 접신 경지까지 갔다…계약결혼에 사랑의 가치 담아”[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넷플릭스 시리즈 ‘트렁크’는 사랑과 결혼이라는 익숙한 소재를 계약이라는 독특한 틀로 담아낸다. 김규태 감독이 연출한 이 작품은 1년짜리 계약 결혼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개 회사라는 설정 속에서 두 남녀가 맺는 특별한 관계를 통해 사랑의 본질을 탐구한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불신임받은 FBI국장 “”트럼프 취임 前 사임””…정치중립 퇴색 논란(종합2보)Next: 기술주 랠리에 美 나스닥 사상 첫 20,000선 돌파 마감(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