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50 마음으로 왔죠” 황금장갑 격전지 ‘포수’, 강민호·박동원이 전한 속내는? [2024 GG]

    “50대 50 마음으로 왔죠” 황금장갑 격전지 ‘포수’, 강민호·박동원이 전한 속내는? [2024 GG]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진짜 50대 50의 마음으로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왔다.” 올시즌 열심히 뛰었다. 그토록 간절했던 첫 한국시리즈(KS) 무대를 밟았다. 데뷔 21년 만이다. KBO리그 포수 ‘맏형’ 강민호(39·삼성) 얘기다. 강민호는 올시즌 대미를 장식하는 ‘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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