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50 마음으로 왔죠” 황금장갑 격전지 ‘포수’, 강민호·박동원이 전한 속내는? [2024 GG]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민규 기자] “진짜 50대 50의 마음으로 (골든글러브 시상식에) 왔다.” 올시즌 열심히 뛰었다. 그토록 간절했던 첫 한국시리즈(KS) 무대를 밟았다. 데뷔 21년 만이다. KBO리그 포수 ‘맏형’ 강민호(39·삼성) 얘기다. 강민호는 올시즌 대미를 장식하는 ‘골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속보] 여인형 방첩사령관 “”영장실질심사 포기””Next: [인사] 계룡건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