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호 감독, 강민호 잘 지냈어? 2년 ago57년 ago01 mins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2024 신한은행 SOL 뱅크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이 열렸다. KIA 이범호 감독이 삼성 강민호와 인사하고 있다.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bhc치킨 가맹점주 330명, 본사에 부당이득 반환 소송(종합)Next: [포토] KIA 김태군, 본지 박진업 기자가 찍은 사진으로 골든포토 수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