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덕·순성 산단 기형적 토지 모양 재조정해야”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 합덕·순성 그린컴플렉스 일반산업단지를 정형화된 단지로 조성하고, 폐기물 매립면적을 줄여야 한다는 필요성이 제기됐다.앞서 지난 11월 SK에코플랜트는 ‘경제상황의 어려움과 비상경영 체제의 전환’을 이유로 산업단지 조성 사업을 포기했다. (관련기사:우려가 현실로..SK에코플랜트, 합덕·순성 일반산단 조성 포기, 1537호)이와 관련해 지난 9일 김명진 의원은 시정 질의에서 “생태자연, 축산 매장지 등으로 인해 당초 104만평에서 70만평으로 축소되면서 산단이라고 생각할 수 없는 새 날개 모양인 기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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