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드론합작법인, 무산되지 않도록 노력해야”

    [당진신문=지나영 기자] 당진시가 한중 드론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MOU를 체결한 가운데 사업이 무산되지 않도록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지난 11월 27일 시는 중국 심천을 방문해 한중 드론합작 법인설립 MOU를 체결했다. 한중 드론합작법인 설립 및 당진공장 건설을 통해 농업용 드론 구입시 가격경쟁력 강화, 일자리 창출과 지역 내 경제 성장 촉진, 신산업 육성을 통한 당진시의 미래 성장 동력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하지만 중국계 기업 ㈜CLGG코리아와 당진 왜목 마리나항만 개발 MOU를 체결했지만, 5년간 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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