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척수 혼입 논란’ 매일유업, 김선희 부회장 “진심으로 사과”

    ‘세척수 혼입 논란’ 매일유업, 김선희 부회장 “진심으로 사과”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매일유업이 16일 매일우유 오리지널 멸균 200㎖ 일부 제품에 세척수가 혼입된 일에 대해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건강을 위해 믿고 먹는 매일우유 제품에서 결코 있어서는 안 될 품질 사고가 발생했다”면서 “놀라신 고객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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