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척수 혼입 논란’ 매일유업, 김선희 부회장 “진심으로 사과”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매일유업이 16일 매일우유 오리지널 멸균 200㎖ 일부 제품에 세척수가 혼입된 일에 대해 “어린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건강을 위해 믿고 먹는 매일우유 제품에서 결코 있어서는 안 될 품질 사고가 발생했다”면서 “놀라신 고객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라식 수술 해야겠어요” 정관장 정효근, 트레이너에게 고마움 표한 사연Next: 판 한 번 벌리자…김태호·GD의 만남 ‘굿데이’ MBC 편성 확정 ‘내년 상반기 방송’ [공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