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스탠딩 풋볼’부터 핸드볼 규칙, 변성환 감독까지…KFA 컨퍼런스가 다룬 트렌드+판정 [SS현장]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대한축구협회(KFA)는 16일 서울 종로구 JW메리어트동대문에서 KFA 심판 컨퍼런스를 열었다. ‘낯섦과 공존의 시대: 모든 경계에는 꽃이 핀다. 길, 그 편에 서서’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수키딘 빈 모드 살레 국제축구연맹(FIFA) 강사가 먼저 연단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택수 경기도의원 대표 발의, 4차 산업혁명 기술의 공익적 활용 위해 윤리교육 의무화Next: [게시판] 과총, 11개 학술단체 해외 연구기관 기술교류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