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 앞세운 한동훈, 146일만에 퇴장…대권 ‘권토중래’ 노릴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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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대위원장 시절부터 ‘여당 속 야당’ 역할…’윤-한 갈등’ 반복돼
    韓, 지지자에 “”포기하지 않는다””…친한계 만찬서는 “”쉬면서 성찰하겠다””
    (서울=연합뉴스) 안채원 조다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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