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푸른 소나무’에서 ‘게임 체인저’로 발돋움한 2024년의 이재성…전성기는…

    ‘늘 푸른 소나무’에서 ‘게임 체인저’로 발돋움한 2024년의 이재성…전성기는 ‘현재진행형’
    이재성(32·마인츠)은 꾸준함의 대명사다. 커리어를 통틀어도 기복이 거의 없다. K리그 최우수선수(MVP)로 우뚝 선 전북 현대 시절부터 홀슈타인 킬~마인츠(이상 독일)를 거친 프로 11년간 언제나 팀을 우선시하는 이타적 플레이를 했다. 호쾌한 골과 화려한 드리블로 주목받기보다는 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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