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 잔류 확률 100%’ 커쇼, ‘푸른 피’로 은퇴한다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이미 여러 차례 부상과 수술로 만신창이가 된 몸. 하지만 현역 선수 생활을 이어갈 클레이튼 커쇼(36)가 LA 다저스에 무조건 남을 것이라는 전망이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6일(이하 한국시각) 이번 자유계약(FA)시장에 나온 9명의 선수를 선정해 원소속…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4년 만에 개봉한 ‘오랜만이다’Next: 조지호 경찰청장, 건강 악화로 입원…보석 청구 검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