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남편 떠난 후 충격 몸상태…불면증에 번아웃까지 왔다(‘솔로라서’)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사강이 남편 사별 후 번아웃을 겪고 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SBS PLUS ‘솔로라서’에서는 심리상담센터를 찾은 사강의 모습이 담겼다. 이날 사강 “잠을 잘 잤던 사람인데 잠은 잘 들지만 자꾸 중간에 깨는 거다 .이게 반복되니까 너무 힘들고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천소식] 강화군, 창후항 어촌뉴딜사업 마무리Next: 김태흠 “”한덕수 권한대행, 6개 법안 거부권 행사해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