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정 굳은 클린스만…‘빛현우’가 막으면 뭐하나→치명적 ‘패스 범실’ 박용우, 실점 3분 만에 교체 OUT[SS도하in]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도하=강예진 기자] 패스 실수가 또 선제 실점으로 이어졌다.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은 3일 오전 12시30분(한국시간) 카타르 도하의 알자누브 스타디움에서 킥오프한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요르단과 4강에서 0-1로 리드를 내줬다. 실점의 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IAEA 사무총장 “”자포리자 원전, 인력 부족해 매우 취약””Next: 사우디-호주 꺾고 요르단에게? 무너지는 한국 ‘0-2’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