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후년’ 의대정원 조정 법안, 갈등 해법 될까…의료계는 ‘글쎄’ 2년 ago57년 ago01 mins 민주당 내주 복지위서 보건의료인력지원법 개정안 처리 예고 의료계, ‘감원’ 근거 마련 환영하지만 ‘내년도’ 의대모집 정지 요구 여전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김잔디 오진송 기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사] 제주도교육청Next: 영광군 청년센터, 한석준 전 아나운서 초청 공개강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