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사는 당진 농촌마을을 위하여

    [당진신문=김정훈 미디어팀장] 최근 심각한 사회문제로 부각하고 있는 것이 농촌지역의 인구소멸이다. 지금 농촌에는 가장 젊은 사람들이 60대라는 말이 나올 정도로 노령화가 심각하다. 오죽하면 외국인 노동자가 없으면 농사를 못 짓는다는 이야기도 나온다. 그나마 최근에 일부 도시 사람들이 귀농귀촌을 시도한다지만, 지금의 농촌에는 한적함을 넘어 사람이 없고, 인프라 조차 제대로 구성이 되어있지 않다. 이런 현실 속에서 6차산업의 최종 단계인 체험 휴양 마을의 운영이 가능한 것일까.농촌마을의 존폐 위기 속에서 한줄기 빛으로 떠오르는 곳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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