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는 계속됩니다” 벌써 기대되는 10주년의 ‘한 페이지’ [SS뮤직]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2015년 1000석 규모의 소극장에서 악기를 들고 노래하던 밴드 데이식스가 2024년 K-밴드 최초로 고척돔 입성의 꿈을 이루며 K-밴드 역사의 ‘한 페이지’를 장식했다. 데이식스는 지난 20, 21일 이틀간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단독 콘서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부산진구, 내년 2025년도부터 출산축하금 지원 확대Next: 덕유산 향적봉에 ‘새 정상석’…기념 촬영 대기 줄 분산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