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룡 기운 ‘듬뿍’ 더 강해진다, NC 맏형 ‘용띠’ 손아섭 정상 향한 ‘비상(飛上)’을 외치다 [SSAZ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투산=김민규 기자] “용처럼 가장 높은 곳에 있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NC 맏형이자 주장인 ‘용띠’ 스타 손아섭(36)이 더 높은 곳을 바라보고 있다. 지난해 ‘타격왕·안타왕’을 차지하며 최고의 한 해를 보냈다. 올해는 청룡의 해다. NC 구단의 상징인 용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홍콩관광청, ‘홍콩 아웃도어 페스티벌’ 개최Next: 6개 언어로 만나는 한국의 동화…””동화 구연 영상으로 배워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