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기후단체, 아우토반 ‘속도 무제한’ 표지판 뜯어

    독일 기후단체, 아우토반 '속도 무제한' 표지판 뜯어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독일 기후운동단체가 고속도로(아우토반)에 속도 제한을 도입하라며 속도 무제한 표지판을 뜯어냈다고 현지 매체들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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