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기후단체, 아우토반 ‘속도 무제한’ 표지판 뜯어 1년 ago56년 ago01 mins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독일 기후운동단체가 고속도로(아우토반)에 속도 제한을 도입하라며 속도 무제한 표지판을 뜯어냈다고 현지 매체들이 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EU·일본 전략적 동반자 협정 발효…정치·경제협력 강화Next: 이탈리아서 새해 벽두에 버려진 신생아 숨진채 발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