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취업자 사상 최다…업계 “”불황에 올해 일자리 감축””

    독일 취업자 사상 최다…업계 "불황에 올해 일자리 감축"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독일의 지난해 평균 취업자 수가 4천610만명으로 1990년 동서독 통일 이후 최다치를 기록했다고 연방통계청이 2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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