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에서의 상처 딛고 베트남 영웅으로 우뚝…‘식사마’ 김상식 감독 “내 안에 우승 DNA 있어”[SS인터뷰]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베트남 축구대표팀의 김상식 감독이 ‘제2의 박항서 신화’을 열었다. 김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은 5일 태국 방콕의 라자망갈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아세안 챔피언십(미츠비시컵) 결승 2차전에서 3-2 승리했다. 1차전 홈 경기에서 2-1로 이겼던 베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충주시, 수소 시내버스 운행 재개…””안전 이상 없어””Next: 국민의힘, 여의도연구원장에 윤희숙 전 의원 내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