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골키퍼 황병근 영입으로 뒷문 강화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FC안양이 골키퍼 황병근을 영입했다. 2015년 드래프트를 통해 전북 현대에 입단한 황병근은 상주 상무(현 김천 상무)에서 두 시즌 군 생활을 제외하고 2022년까지 전북에서 활약했다. 이후 2022년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부산으로 이적했고 올해 자유계약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력 누수? 채울 자원은 충분하다! KT, 6년 연속 가을야구 본다 [SS시선집중]Next: 대구, B팀 감독으로 박원재 감독 선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