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단한 유리천장…’여성 고용률 OECD 38개 중 31위’

    한국에서 ‘유리천장’이 쉽게 깨질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여전히 국내기업에서 여성임원 등 고위직 비율은 낮은 수준이다. 지난 20년간 한국의 여성 고용지표(고용률·경제활동참여율)는 OECD 하위권에 머물러 있었다.이에 여성의 노동시장 참여를 확대와 고용 수준을 높이기 위해서 유연한 근로환경 조성, 가족 돌봄 부담 완화 정책 등이 뒷받침돼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다.한경협, OECD 38개 국가 여성 고용지표 분석 결과 발표한국경제인협회(한경협)는 OECD 38개 국가의 여성(15~64세) 고용지표를 분석한 결과를 6일 발표했다. 한

    반론보도닷컴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