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어도어 퇴사자 손해배상 소송 조정 불발…정식 재판행 2년 ago57년 ago01 mins 퇴사자 측 “”민 전 대표가 잘못 인정하면 합의””…민희진 측 “”인정 못해””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손해배상 소송 중인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와 그의 부하직원이었던 어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국가무형유산 ‘종묘제례’ 이형열 명예보유자 별세Next: 트럼프 관세인상 예고에도…中전문가 “”美인플레로 충격 안 클것””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