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마일 좌완’ 스캇, 디아즈 넘어 ‘가장 비싼 마무리?’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최고 100마일의 강속구로 타자를 압도하는 왼손 마무리 투수 태너 스캇(31)이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비싼 구원투수가 될까.미국 보스턴 지역 매체 매스 라이브는 7일(이하 한국시각) 스캇이 매 시즌 2000만 달러를 받는 계약을 따낼 수 있을 전망이라고 전했다.스캇은 현재 시…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광주·전남 9일까지 최고 20㎝ 이상 눈…””안전 유의””Next: [이런말저런글] 반나절이면 될 일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