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남권 척추·관절 치료” 보라매자생한방병원  개원

    “서울 서남권 척추·관절 치료” 보라매자생한방병원  개원
    자생의료재단(이사장 박병모)은 2일 서울 중구에 있는 광화문자생한방병원을 서울 동작구로 이전해 ‘보라매자생한방병원(병원장 박원상)’으로 개원했다. 보라매자생한방병원은 지하 2층, 지상 7층 규모로 총 50개의 집중치료 병상을 갖췄다. 1인 단독으로 사용하는 공용샤워장과 온돌마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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