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오픈, 전차량 친환경차로…24년째 공식후원사 기아, EV9 등 130대 지원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기아는 호주오픈 사상 최장기간 공식 스폰서다. 기아는 올해도 공식차량 전달과 함께 본격적인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에 나선다. 특히 올해는 전 차량을 친환경차로 제공한다. 기아는 8일 호주 빅토리아 주 멜버른 파크에서 ‘2025 호주오픈 테니스 대회’ 공식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백경현 구리시장, 2025년 기자회견 6대 시정 발표Next: 영월군 과수산업 22억원 투입…신규 과원 조성·시설 현대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