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연·웬디 이어 예성도 “차가운 대우에 지쳐”…‘SM 콘서트’ 앞두고 불만 토로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소녀시대 태연, 레드벨벳 웬디에 이어 슈퍼주니어 예성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의 대우에 불만을 드러냈다. 예성은 최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SM타운 질문도 간혹 보이던데 우선 20년 넘게 있던 회사의 행사다 보니 최대한 참여는 하겠지만, 앨범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남교육청, 공교육 혁신 모델 ‘행복학교 백서’ 발간Next: ‘유치장 내 피의자 불법 면회’ 부산·경남 경무관 2명 집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