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와 야구, 가족을 사랑한’ 고강인 프로, 부디 하늘에서 고통 없이 행복하길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생(生)과 사(死)가 교체하는 공간이 공항이라니. 무슨 일인가 싶다. 청천벽력이 떨어졌다. 무려 179명의 아까운 목숨이 스러지고 말았다. 그렇게 바라던 기적은 없었다. 모두가 좋아했던 KIA 고강인 프로도 가족과 함께 하늘의 별이 됐다. 2024년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완도군, 천만 관광객 시대 포문 ‘체감형 콘텐츠’ 운영Next: 장수군, 소규모 사업장 배출원 관리 대기오염 방지시설 지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