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와 야구, 가족을 사랑한’ 고강인 프로, 부디 하늘에서 고통 없이 행복하길

    ‘KIA와 야구, 가족을 사랑한’ 고강인 프로, 부디 하늘에서 고통 없이 행복하길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생(生)과 사(死)가 교체하는 공간이 공항이라니. 무슨 일인가 싶다. 청천벽력이 떨어졌다. 무려 179명의 아까운 목숨이 스러지고 말았다. 그렇게 바라던 기적은 없었다. 모두가 좋아했던 KIA 고강인 프로도 가족과 함께 하늘의 별이 됐다. 2024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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