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성범죄 공개한 구제역 항소심서 “”2차 가해 막으려 한 일”” 2년 ago57년 ago01 mins ‘명예훼손 혐의 벌금 300만원’ 1심 선고에 항소해 법정 진술 (수원=연합뉴스) 류수현 기자 = 다른 유튜버의 성범죄 전력을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언급해 명예훼손한 혐의로 1…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다 떠났어도 잘 버티는 우리은행, 이제는 옵션도 다양해졌다!Next: 이재명, 박정훈 무죄에 “”진실 반드시 승리…외압 몸통 밝혀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