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과 손목’ 부활을 위해 2가지 포인트에 집중하고 있는 LG 최채흥 2년 ago57년 ago01 mins “팀을 옮기기 이전부터 마음먹고 준비해왔다.”LG 트윈스에서 부활을 꿈꾸는 좌완투수 최채흥(30)은 새로운 팀에서 순조롭게 적응하고 있다. 그는 올겨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우완투수 최원태(28)의 보상선수로 지명돼 지난해 12월 친정팀을 떠나…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3R서 무너진 김주형, 52계단 하락한 공동 63위로 뒷걸음질Next: 파키스탄 주택 폭죽창고서 폭발…””6명 사망·7명 부상””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