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과 손목’ 부활을 위해 2가지 포인트에 집중하고 있는 LG 최채흥

    ‘체중과 손목’ 부활을 위해 2가지 포인트에 집중하고 있는 LG 최채흥
    “팀을 옮기기 이전부터 마음먹고 준비해왔다.”LG 트윈스에서 부활을 꿈꾸는 좌완투수 최채흥(30)은 새로운 팀에서 순조롭게 적응하고 있다. 그는 올겨울 프리에이전트(FA) 시장에서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으로 갈아입은 우완투수 최원태(28)의 보상선수로 지명돼 지난해 12월 친정팀을 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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