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수놓을 ‘황제 샷’ 타이거 우즈, 드디어 TGL 데뷔전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황제 샷’을 다양한 각도로 볼 수 있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50)가 자신이 개발에 참여한 스크린 골프 데뷔전을 치른다. 올해 개막한 스크린골프리그 TGL(Tomorrow’s Golf League)에 드디어 타이거 우즈가 선수로 나선다. 우즈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도네시아 열차서 KTX급 서비스를?…에버스핀, KAI와 보안 솔루션 공급 계약Next: “내 남친에게 추근대” 허위사실 유포한 가해자 벌금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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