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수놓을 ‘황제 샷’ 타이거 우즈, 드디어 TGL 데뷔전

    스크린 수놓을 ‘황제 샷’ 타이거 우즈, 드디어 TGL 데뷔전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황제 샷’을 다양한 각도로 볼 수 있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50)가 자신이 개발에 참여한 스크린 골프 데뷔전을 치른다. 올해 개막한 스크린골프리그 TGL(Tomorrow’s Golf League)에 드디어 타이거 우즈가 선수로 나선다. 우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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