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외야 백업 1옵션으로 올라선 최원영, 타석에서도 잠재력 터트릴까? 2년 ago57년 ago01 mins LG 트윈스 외야에는 최근 몇 년간 새로운 얼굴이 등장하기가 만만치 않았다. 워낙 쟁쟁한 선수들이 많다. 김현수, 박해민, 홍창기, 문성주 등 4명이 확고하게 입지를 구축했다. 선수별 색깔도 다르다. 하지만 미래에 대비하려면 가능성 있는 자원들의 성장을 통해 외야 뎁스를 더 강화해야 …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원, 2025시즌 유니폼 공개Next: 부산대, 의대생 증원에 교수 40명 채용 중…사립대는 ‘전전긍긍’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