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연속 ‘캡틴’ 포항 완델손 이어 대구 세징야·서울 린가드까지…K리그 ‘외국인 주장’ 전성시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외국인 주장’ 전성시대. K리그 각 구단은 새 시즌에 앞서 주장과 부주장을 임명한다. 시즌을 앞두고 선두단을 이끌 적임자를 찾는 중요한 선택이다. 주장은 선수단과 코칭 스태프 사이의 가교 구실을 해야 하는 막중한 임무를 띤다. 동계 전지훈련이 한창 진행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원주 주택서 화재…60대 주민 숨진 채 발견Next: ‘89년생 뱀띠’ 이주빈, 전통 삼킨 파격美 [화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