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D서 뛰는 것 큰 압박” 김혜성도 남 말이 아니야

    “LAD서 뛰는 것 큰 압박” 김혜성도 남 말이 아니야
    [동아닷컴]최근 김혜성과 LA 다저스의 계약 후 신시내티 레즈로 트레이드 된 개빈 럭스(28)가 그동안 푸른 유니폼을 입으며 가졌던 어려움을 털어놨다.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지난 16일(이하 한국시각) 럭스가 LA 다저스에서 받았던 부담감에 대해 언급했다.이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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