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서 술 먹고 차에선 잠만”” 음주측정 거부…벌금 1천500만원

    "집에서 술 먹고 차에선 잠만" 음주측정 거부…벌금 1천500만원
    (울산=연합뉴스) 김근주 기자 = 음주운전을 한 후 주차장에 차를 대고 잠들어버린 운전자가 음주 측정을 거부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3단독 이재욱 부장판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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