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미브’ 조민욱 “선생님이었던 고현정과 재회…‘악마의 편집’ 가장 어려웠다” 1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배우 조민욱이 지난해 ‘유어 아너’에 이어 지니TV·ENA ‘나미브’에 연이어 출연하며 안방극장에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조민욱이 ‘나미브’에서 연기하고 있는 인물은 박 PD다. 늘 카메라 앞에 있는 연기자 입장인 그는 카메라 뒤에서 연출과 편집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은 전북본부, 중소기업에 4천454억원 한시 특별지원Next: 이유비, 90억 대저택서 첫 모닝 요가…“양치만 한 생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