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거로 붙었으면 내가 우승했다” 에드워드 리 ‘선전포고’, 나폴리맛피아×롯데리아와 리벤지 예고 [SS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흑백요리사 마지막 대결, 버거로 붙었으면 내가 이겼다.” 숱한 화제를 몰고 온 인기 요리 서바이벌 프로그램 ‘흑백요리사 : 계급 전쟁 시즌2’가 대단원의 막을 내린 가운데, 준우승자인 스타 셰프 에드워드 리가 우승자인 나폴리맛피아에게 강렬한 선전포고를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성동구, 새 디자인 ‘스마트 흡연부스’ 2곳에 설치Next: 양주시, 생활폐기물 수집‧운반업체 7곳 성금 700만 원 기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