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희와 악몽의 기로에 선 ‘EPL 10년차’ 손흥민, 역대 이런 시즌 없었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잉글랜드에서 10번째 시즌을 보내는 토트넘 주장 손흥민(33)에게 2024~2025시즌은 참으로 복잡하다. 카라바오컵(리그컵)에선 프로 첫 우승을 차지할 가능성이 충분한 반면 프리미어리그(EPL)에선 자칫 챔피언십(2부) 강등권 싸움에 휘말릴 우려가 있다.손흥민은 20일(한국시간) 리…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북자치도, ‘탄소제품 인증 토탈솔루션 센터’ 건립 추진Next: [게시판] 중기중앙회, 지방조합활성화특별위원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