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경, 오늘은 내가 해결사~ 2년 ago57년 ago01 mins 21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도드람 2024-2025 V리그’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의 여자부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이 김연경이 득점 후 환호하고 있다. 인천 | 김민성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흥국생명, 짜릿한 승리의 기쁨~Next: IBK기업은행, 흥국생명에 패하며 5연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