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버 원지, 깜짝 결혼 발표 후 사생활 침해 호소 “큰 상처와 피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100만에 가까운 구독자를 보유한 여행 유튜버 원지(본명 이원지)가 결혼한다. 지난 21일 원지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원지의 하루’에 “제가 무려 결혼한다”며 “결혼식은 가족들만 모시고 아주 소박하게, 눈에 안 띄게 진행할 예정이다. 그동안 워낙 혼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한국 국방과학기술 세계 8위…미국 대비 82% 수준Next: 세계의 날씨(1월22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